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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북한산, 북한산둘레길(서울, 경기)
룰루랄라07 2016.01.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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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 경기



개관

북한산 국립공원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도심 속의 자연공원으로 1983년 15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다. 78.5㎢의 면적에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걸쳐 있으며, 우이령을 중심으로 남쪽의 북한산 지역과 북쪽의 도봉산 지역으로 구분된다. 한반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북의 백두산, 동의 금강산, 남의 지리산, 서의 묘향산과 함께 오악(五嶽)으로 불리는 명산이다. 주봉인 백운대를 중심으로 인수봉, 만경대가 삼각형을 이루고 있어 조선 초기까지는 삼각산으로 불렸으나 조선 후기에 북한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중생대말 화강암 지반이 솟아올라 오랜 세월에 걸친 침식, 풍화작용으로 험준한 절리와 거대한 돔형 암봉이 30여개가 넘는다. 이 절리와 암봉들이 주요 수종인 소나무, 신갈나무, 단풍나무와 조화를 이루어 시야가 머무르는 모든 곳이 절경이 아닌 곳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자태를 보여준다. 이 지형 여건으로 인해 산의 규모에 비해 수많은 지능선과 계곡이 발달해 있다. 대부분의 능선은 굴곡이 심한 암릉으로, 시각적으로는 화려한 모습이지만 산행의 관점에서는 험한 산세를 이루고 있다. 지정학적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한반도의 중심으로 수많은 유물, 유적, 고찰, 설화 등 많은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산이다. 비봉 정상의 진흥왕 순수비, 숙종 때 축성된 8km의 북한산성, 도선국사가 창건한 도선사, 조선 초의 도읍으로 정해진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설화 등이 대표적이다.


공원 전체가 도시에 둘러싸여 접근이 용이하고 등산로가 다양하여 코스의 선택이 용이한 반면, 암릉 구간이 많고 계곡 역시 돌길로 장시간 산행에는 무릎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1. 산성 주능선

백운대에서 대동문, 대성문을 지나 대남문까지의 능선으로 북한산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 만경대와 용암봉은 오를 수가 없어, 위문에서 용암문까지는 능선 서쪽 사면길이다. 용암문에서 대남문까지는 능선을 연결하는 성곽을 따를 수도 있고, 중간 중간 사면길을 택할 수도 있다. 북한산 등로 중 비봉 능선길과 함께 흙길이 많고 가장 편한 등로다.


2. 원효 능선

백운대에서 서쪽 방향 능선이다. 북문에서 염초봉 백운대 구간은 위험한 암릉으로 비법정 탐방로이다.


3. 숨은벽 능선

백운대와 인수봉 사이의 작은 암봉인 770봉에서 사기막골과 밤골 사이로 뻗은 능선이다. 입구에서 해골바위 아래까지는 완경사의 흙길이며, 암릉 구간은 해골바위 하단부(전망바위)부터 시작된다. 해골바위 위쪽 전망바위에 오르면 숨은벽 능선의 현기증 나는 위용과 장관이 시작된다. 이후 기지국이 설치된 550봉을 지나 안부로 내려서 500m쯤 더 오르면 일명 구멍바위(틈새바위)에 도착하는데 암벽 장비가 없으면 더 이상 오를 수가 없다. 여기서 숨은벽 능선 산행이 끝나고 우측 계곡으로 내려선다.


4. 진달래 능선

대동문에서 우이동 방면의 능선이다. 경사가 완만하고 돌길이 적은 구간이다. 봄이면 진달래 군락이 산재해 있어 가족 산행 코스로 적당하다.


5. 칼바위 능선

산성 주능선의 보국문(0.2km), 대동문(0.4km)사이에서 동남쪽으로 뻗은 능선이다. 산성 주능선에서 300m 지점의 마지막 봉우리의 모습이 칼날처럼 험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칼바위 탐방지원센터부터 칼바위 아래 사거리(이정표:보국문 0.8km)까지는 북한산의 특징인 바위길이 많은 편이지만, 경사가 완만하고 숲이 우거진 평이한 등로이다. 칼바위 아래 사거리에는 우회로가 있으며 눈과 비가 오지 않으면 크게 위험하지는 않다. 칼바위에 오르면 백운대를 중심으로 인수봉, 만경대, 노적봉의 웅장한 자태가 일품으로 산성 주능선의 전망대 역할을 한다.


6. 형제봉 능선

보현봉에서 시작, 형제봉을 거쳐 북악터널 방향으로 이어지는 능선이다. 두 개의 봉이 쌍둥이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보현봉은 오를 수가 없고, 일선사 갈림길을 지나면 보현봉 동쪽 사면길로 대성문과 연결된다.


7. 의상봉 능선(의상 능선)

대남문에서 북서방향으로 가지 친 능선으로 의상봉, 용출봉, 용혈봉, 중취봉, 나한봉, 나월봉, 삼각점봉, 문수봉 등 8개의 봉우리가 있다. 안전시설이 잘되어 있지만 주의를 해야 하는 암릉 구간과 오르내림도 많아 북한산 코스들 중 힘든 코스에 속한다.


8. 비봉 능선

문수봉에서 향로봉까지의 능선으로 중간에 비봉, 사모바위가 있다. 산성 주능선과 함께 주축을 이루며, 등산객이 가장 많은 구간이다.


9. 응봉 능선

사모바위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약3km의 능선이다. 응봉능선의 시작점인 사모바위는 사모관대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사모바위 아래에는 1.21 사태 때 김신조 일당이 숙영하던 비트가 있다. 진관사에서 응봉까지는 육산, 응봉을 지나면 암릉 구간이 많지만 대체로 평이한 편이다.


10. 탕춘대성 능선

향로봉에서 남쪽으로 뻗은 능선으로 향로봉을 제외하면 평이하다. 향로봉은 북한산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구간 중에 하나로, 향로봉 아래 감시초소에서 암벽 장비를 갖추지 않으면 등정을 통제한다. 우회로가 있어 향로봉 아래 삼거리(향로봉까지 포함하면 사거리)를 경유, 비봉능선으로 연결된다.


북한산_web.jpg

V.2.3



산행기점

우이동

백운대를 오르는 최단 기점인 ①하루재코스 ②진달래능선 ③소귀천계곡 ④용암문으로 오르는 출발점이다. 우이령 길에 있는 육모정 탐방지원센터 기점도 우이동 입구인 102번 버스 종점에서 시작한다.

북한산 국립공원 우이분소를 출발하여 10분(0.6km)이면 도로 좌측 철문(이정표:대동문 2.9km)인 진달래 능선 진입로에 이른다. 다시 5분쯤 도로를 따르면 백운교를 건너 Y형 도로 삼거리로 (데크 등산로를 포함하면 사거리) 좌측 할렐루야 기도원 입구가 소귀천 계곡, 우측 도로는 도선사 주차장으로 오르는 길이다. 하루재로 연결되는 산길은 도로 우측 목계단이다. 삼거리에서 도선사 주차장까지는 1.3km로 20분정도 소요되며, 주차장에서 ①도선사를 지나 용암문으로 오르는 길 ②주차장 끝지점의 백운탐방지원센터를 지나 하루재로 오르는 길로 나누어진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수유(강북구청)역 8번 출구→120, 153번 버스 환승→우이동 성원APT 버스정류장 하차→도보이동 10분

우이분소-하루재-산악구조대/인수암-백운산장-위문-백운대 (4.3km / 2시간 30분 / 난이도 ★★★☆☆)


4.19 민주묘역

①백련 ②운가 ③아카데미 탐방지원센터 등 3개의 산행기점과 4개의 코스가 있다.

4.19 민주묘역 입구에서 약500m 지점인 강북 청소년 수련관이 대중교통 이용 시 산행 시작점이다. 200m 오른 지점에서 우측 벽련사 입구는 진달래 능선으로 연결되며, 다리를 건너면 바로 벽련공원 탐방지원센터다. 큰길로 직진 한후 400m 지점에서 우측의 이준열사 묘역 길이 두 번째 진달래 능선으로 접속되는 등로이다. 다시 50m 더 직진 후 호텔 아카데미 하우스 입구에서는 호텔 진입로 우측길이 칼바위나 대동문으로 연결되는 등산로로 다리 건너편으로 아카데미 탐방지원센터가 보인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수유(강북구청)역 4번 출구→마을버스 강북 01 환승→강북 청소년 수련관 하차


한신대학교

화계사 입구에서 ①우측 둘레길을 이용 냉골 탐방지원센터 ②좌측 둘레길을 따라 빨래골 탐방지원센터 ③화계사 앞에서 삼성암 방면의 코스가 있다. 모두 칼바위 능선과 연결된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수유(강북구청)역 3번 출구→마을버스 강북 02 환승→한신대학원, 화계사 정류장 하차


정릉동 북한산 국립공원사무소

정릉계곡을 중심으로 우측 칼바위 능선, 좌측 형제봉 능선이 둘러싸고 있어 우이동 계곡과 더불어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다. 칼바위로 오르는 3개의 등로와 형제봉 2개, 보국문으로 오를 수가 있다. 칼바위 능선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칼바위 능선 탐방지원센터는 162번 버스 종점 300m 아래 정릉 대우아파트 진입도로에서 시작한다. 진입도로에서 100m 지점에 정릉 대우아파트 정문, 250m 지점에 정릉하이츠 건너편으로 빨래골 탐방지원센터로 연결되는 갈림길(둘레길), 500m 지점에서 우측으로 원각사를 지나며, 700m 지점의 다불정사에서 시멘트 도로가 끝나고 산길이 시작된다. 10분 후 뚜렷한 능선에 올라서면 빨래골에서 올라오는 길이 합류하는 삼거리로 칼바위 탐방지원센터가 있다.

정릉 탐방지원센터 입구의 주차장에는 둘레길 진입로가 있다. 주차장에서 150m 오른 다리 앞의 좌측 진입로는 신성천(샘)을 지나 형제봉으로 가는 길이며, 다리를 건너 다시 좌측 개울가 옆길이 대성문, 보국문, 칼바위 코스다. 북한산 국립공원 사무소 방향의 도로는 내원사를 경유, 칼바위 능선과 접속된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성심여대 입구역 6번 출구→162번 버스 환승→대진여객 차고지(정릉산장아파트)

정릉대우아파트진입로-원각사-다불정사-칼바위탐방지원센터-497봉-칼바위-산성주능선(3.7km/ 2시간 / 난이도 ★★★☆☆)


정릉동 국민대학

국민대학과 북악 터널 사이 북악 탐방지원센터에서 영불사까지 연결되는 임도를 따른다. 약 600m 지점에서 좌측 둘레길이 구복암 우측에서 형제봉 능선과 연결되며, 계속 임도를 따르면 영불사 입구에서 우측으로 돌아 70m 지점과 300m 지점 2군데서 형제봉으로 오를 수 있는 진입로를 만난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길음역 2번 출구→171, 1213번 환승 국민대역 하차


평창동 북악정(식당)

북악정에서 북악터널 좌측 도로로 100m 오르면 삼거리이다. 여기서는 감람산 기도원 방향 표시가 있는 우측 도로를 따른다. 450m 진행한 지점 도로가 좌측으로 돌아가는데 곡각지점 30~40m 전의 우측 데크 길이 형제봉 입구이다. 평창 탐방지원센터는 도로를 따라 감람산 기도원 방향으로 1.2km 더 걸어야한다. 이 길은 구기동으로 연결되는 둘레길이기도 하다.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길음역 2번 출구→7211번 버스 환승→평창 롯데캐슬 버스 정류장→도보이동 3분


구기동

구기동은 향로봉, 비봉, 사모바위, 대남문으로 접속되는 산행 출발점이다. ①구기터널 삼거리에서 좌측 둘레길은 탕춘대성 암문을 경유 향로봉으로 ②구기분소에서는 대남문과 사모바위 ③이북5도청에서는 비봉능선 또는 탕춘대성 능선과 연결된다.

대중교통 : 지하철 1호선 종각역 8번 출구→7212번 버스 환승→이북5도청

구기분소-구기계곡쉼터(숭가사 0.9km)-문수사-대남문 (2.6km / 1시간 40분 / 난이도 ★★★☆☆) (참고 : 하비에르 국제고-구기분소 0.8km)


불광동 북한산 생태공원

북한산 생태공원에서 출발하면 ①용화1공원 지킴터 ②탕춘대성 암문 ③구기터널 지킴터를 기점으로 족두리봉, 탕춘대성 능선을 경유하여 향로봉으로 연결된다.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불광역 2번 출구→도보이동 15분


불광동 불광초교(삼환그린파크(빌라))

족두리봉 코스는 북한산 생태공원에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불광동 주민들이 오르는 등로를 이용하면 보다 쉽게 족두리봉에 오를 수가 있다. 불광 초교에서 북쪽 독바위역 방향으로 300m쯤 걸으면 성서침례교회에 이르고, 교회 맞은편(동쪽)의 골목길로 200m쯤 들어가면 삼환그린파크(빌라) 앞에서 좌측 골목길이 진입로다. 불광역에서 800m정도의 거리다.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불광역 9번 출구→불광초교→침례성서교회→삼환그린파크(빌라)

삼환그린파크-족두리봉-향로봉 또는 향로봉 삼거리 (2.9km / 2시간 / 난이도 ★★★☆☆)


불광동 불광중학교

불광중학교는 ①불광사(불광 탐방지원센터) ②정진지킴터 ③선림지킴터와 연결되어 향로봉으로 오르는 코스다. 북한산 중에서 비교적 내방객은 적은 편으로 조용한 산행 코스에 속한다.

대중교통 : 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 1번 출구→도보 10분

불광사-체육시설-솔밭-송전탑(안부)-향로봉삼거리 (2.5km / 1시간 30분 / 난이도 ★★★☆☆)


진광동 삼천사, 진관사: 구발역 지하철 3호선-7723, 7211 버스(하나고, 삼천사, 진관사)


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

북한산성 계곡, 의상봉 능선, 원효봉 능선의 산행기점이다. 북한산성 계곡은 북한산 중에서 가장 깊은 계곡으로 계곡 길이는 6km에 이른다. 의상 능선은 북한산 능선들 중에 알려진 험로로 내방객이 상대적으로 적으나 숨은벽 능선에 버금가는 비경지대이다. 안전시설이 잘되어 있지만, 주의를 해야 하는 암릉 구간과 오르내림이 많아 힘든 코스에 속하며 초심자들은 주의를 요한다.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2번 출구→34번 버스 환승→북한산성 입구 하차

북한산성 1주차장-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서암사-보리사-대동사-약수암터-위문-백운대 (4.6km / 2시간 30분 / 난이도 ★★★☆☆)

북한산성 1주차장-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의상봉-용출봉-용혈봉-증취봉-부왕동 암문(3.2km / 1시간 50분 / 난이도 ★★★★☆)


고양시 국사당, 사기막골

숨은벽 능선의 비경이 알려지면서 서울보다 지방에서 북한산 산행 주요코스로 더욱 인기 있는 곳이 되었다. 숨은벽 능선의 들머리는 2개의 지점으로 ①밤골 국사당 입구 ②효자2교 옆 사기막골이다. 밤골 입구는 주의하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작은 임도길로 북한산 굿당(Tel. 388-8898)이라는 낡은 입간판이 유일한 표식이다. 입구에서 200m 지점에서 우측으로 북한산 둘레길을 만나며, 50m 더 진행하면 밤골지킴터와 좌측에 국사당(굿당 총본산)을 만나게 된다. 밤골지킴터는 삼거리로 우측은 계곡을 따라 백운대로 오르는 길이며, 좌측 목교 방향은 사기막골로 연결되는 북한산 둘레길이다. 200m 오른 후 만나게 되는 안부에서 다시 좌측 사기막골 방향의 둘레길과 우측의 숨은벽 능선길로 나누어진다. 우측으로 방향을 틀어 4~5분 후면 송전탑 NO-18을 지나고, 20여분 후면 첫 번째 봉우리인 343봉(입구기점에서 1.6km)에 올라선다. 343봉까지는 완경사의 흙길로 3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안부에 내려섰다 다시 오름길이 시작 된 후 경사가 가파르게 변하며, 약 17~18분 후면 암릉이 시작된다. 잠시 후 거대한 바위를 마주친다. 해골바위다. 올라가서 구경만 할 수 있을 뿐 넘어갈 수는 없다. 정상등로인 해골바위 좌측 사면길로 돌아 오르면 해골바위 능선 위쪽 위치한 전망바위에 이른다. 숨은벽 능선의 현기증 나는 위용과 장관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곧, 이동통신탑이 있는 450봉에서 안부에 내려서면 우측 계곡으로 내려갈 수 있는 삼거리(이정표: 백운대 1.9km)이다. 이어, 인수봉을 바라보며 암릉의 사면길을 따라 올라 암벽 장비가 없으면 더 이상 오를 수 없는 지점에서 우측으로 구멍바위를 통과해야 한다. 통과하기 까다로운 구멍바위를 지나면 계곡 쪽으로 내려서게 된다. 계곡에 내려서면 밤골지킴터에서 오르는 계곡 길과 합류하게 되고, 다시 150m 위쪽에 샘을 지나 가파른 돌길을 600m(20~25분) 오르면 백운대와 인수봉으로 연결되는 능선을 넘어 백운대 대피소 갈림길(이정표: 백운대 대피소 0.1km)을 만나게 된다. 백운대와 인수봉의 줄기가 북쪽의 차가운 바람을 막아 주어 동절기 식사 장소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곳에서 백운대 사면길을 따라 300m 진행하면 백운대 삼거리로, 좌측 50m 지점에 암문(위문)이 있다.

대중교통 :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2번 출구→34번 버스 환승→효자2동 버스 정류장

밤골-밤골지킴터/국사당-343봉-해골바위-구멍바위-백운대 삼거리-백운대 (4.5km / 3시간 / 난이도 ★★★★☆)



추천코스

북한산성 1주차장-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의상봉-용출봉-용혈봉-증취봉-부왕동 암문-삼거리-북한산성계곡-서암사-북한산성 1주차장(7.5km / 3시간 30분 / 난이도 ★★★★☆)


밤골-밤골지킴터/국사당-343봉-해골바위-구멍바위-백운대 삼거리-백운대(왕복)-약수암터-보리사-서암사-북한산성 1주차장 (9km / 4시간 30분 / 난이도 ★★★★☆)


120번 종점-우이분소-주차장-이정표(하루재0.4)-하루재-영봉(왕복)-백운산장-백운대(왕복)-용암문-대동문-안부-체육공원-120번 종점 (11.3km / 5시간 30분 / 난이도 ★★★☆☆)


북한산성 1주차장-북한산성 탐방지원센터-서암사-보리사-대동사-약수암터-위문-백운대 (4.6km / 2시간 30분/ 난이도 ★★★☆☆)



연관 산행 안내도

도봉산



주변명소

우이동유원지, 4.19 민주묘역, 북한산성, 회계사, 북서울 꿈의숲


북한산_web.jpg
JOYTRAIL 2016.12.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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